[컬진패션] 2018 가을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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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 트렌드는?

01레오파드 / 호피 

나 혼자 산다의 패션피플 한혜진이 남들보다 빨리 가을 코드를 공개해 또다시 검색어로 화제가 되었다. 바로 그녀가 입고 나온 일명 레오파드 무늬 스커트가 그것으로 올 가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다. 레오파드 무늬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레오파드와 함께 톤 다운된 스타일로 심플하게 매치하는 절제된 화려함이 많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02체크무늬

한국의 매 가을마다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오고 있는 체크무늬 역시 올 가을에도 대세다. 기존의 유행하던 빨강이나 초록색의 체크 보다는 좀더 다양해진 색다른 컬러의 체크 무늬가 올 트렌드다.

03트렌치코트

작년 가을부터 돌아온 트렌치코트 유행이 한동안 계속 이어 질 듯 하다. 근 1-2년, 다시 돌아온 레트로 열풍으로 발목까지 오는 긴 길이가 유행이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오버핏의 롱코트가 여전히 독보적으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04컬러풀한 컬러

지금까지의 가을이 갈색이나 검은 색으로 좀더 다운된 컬러감이 유행했다면, 2018년은 상당히 컬러풀해질 동향이다. 특히 양귀비 빨간색이 가장 메인 컬러가 될 것이고, 더불어 톤 다운된 오렌지와 초록등의 화려한 컬러와 무지개 색까지 주목받고 있다. 

05똑단발

가을하면 분위기 있는 컬이 들어간 긴머리지 않을까 싶지만 올 가을은 컬러풀한 색체의 화려한 패션이 유행 동향이라 그런지 헤어는 반대로 절제되고 깔끔한 단발이 대세일 전망이다. 이미 많은 패션피플들이 이미지 변신으로 과감하게 단발 후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데 이 기세를 타고 올 가을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헤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