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酒전부리] 나 혼자 산다! 화제의 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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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제의 뱅쇼 

Vin chaud(뱅쇼)는 뱅 = 와인, 쇼우 = 따뜻한 이라는 의미로 겨울에 유럽인들이 즐겨 마시는 따뜻한 와인이다. 미국으로 넘어 가며 Mulled wine 즉, 향신료가 들어간 와인이란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뱅쇼는 감기에 좋아 유럽인들의 겨울 감기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에 분위있게 마실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음료로도 유명하다.

뱅쇼의 시작은 사실 정확하지 않다. 와인에 향신료를 넣어 데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이 후 지금의 뱅쇼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원하는 과일을 넣어 계피등의 향신료와 레드 와인을 끓여 만든다. 간단하게 만들려면 계피도 계피가루로 대체할 수 있고 과일도 과일 쥬스를 넣으면 된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알콜뱅쇼와 논알콜뱅쇼로 나뉘는데 알콜뱅쇼는 약간의 알콜을 남기는 방법이고 논알콜 뱅쇼는 알콜이 완벽하게 기회 될 때 까지 끓이는 방법이다. 알콜 뱅쇼의 경우 우러난 맛은 덜하지만 양이 넉넉하다는 장점이 있고 논알콜 뱅쇼의 경우에는 완벽하게 우러 나지만 자칫 한잔 정도로 적은 양만 만들어 진다는 단점이 있다. 

뱅쇼 만들기

알콜뱅쇼 만들기

레드와인 / 드라이한(달지않은)와인, 저렴한 와인, 너무 맛없지 않은 와인
설탕 / 아빠 숟가락으로 3
향신료 / 통계피(계피가루) 스타아니스 정향 + 취향의 향신료

1. 과일들을 3cm로 슬라이스 해준다.
2. 과일, 설탕, 와인, 향신료를 넣고 한데 끓이는데 약불이나 중불에서 대피는 정도로 끓어오르기 전에 끈다.
3. 뚜껑을 덮고 30분을 우린다.

논알콜 뱅쇼 만들기

레드와인 / 드라이한(달지않은)와인, 저렴한 와인, 너무 맛없지 않은 와인
설탕 / 아빠 숟가락으로 3
향신료 / 통계피(계피가루) 스타아니스 정향 + 취향의 향신료

1. 과일들을 3cm로 슬라이스 해준다
2. 과일, 설탕, 와인, 향신료를 넣고 30분넘게 조려준다는 느낌으로 끓인다.